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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육 100% 한돈 떡갈비
매번 준비하는 밥시간!!
근데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메뉴 고민은 항상 똑같고, 고민하다가 매번 하던 반찬 한다는 건 안 비밀임^^
어떻게 해가 가도 식단 고민은 하나도 덜어지는 게 없는지 신기하고~~
많은 장고 끝에 메뉴가 똑같다는 것도 신기합니다.ㅋㅋ
지인추천으로 사본 돈육 100% 한돈 떡갈비~~
이름부터 믿음이 가지 않나요?
잡다한 거 섞지 않은 한돈 돼지고기 100%에 떡갈비 양념으로 들어가는 채소 역시 100% 국내산으로 만들었습니다.
지금부터 궁금한 맛을 느낀 대로 풀어드리겠습니다.

맛
요렇게 스테이크처럼 해서 특별한 소스 없이 구운 야채랑 먹어도 맛있습니다.
정말 야채 없어도 맛있어요.
돼지고기 특유에 잡내도 없고 , 안에 육즙 가득 가둬서 씹을 때마다 육즙이 새어 나오니 퍽퍽하지도 않았습니다.
맛은 단짠단짠 하고 끝에서 약간 매콤함이 치고 나와서 느끼함 모르고 자꾸 손이 가는 폐해가 있었네요!

여기서도 보이시지요?
육즙~~ 좔좔~~

요건 프라이팬에 구워봤습니다.
첨엔 얇은데 요게 구울수록 부풀어 오릅니다.
그래서 그 안에 육즙을 가두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줍니다.
전 그래서 잘라봤어요~~
자르고 좀 놔뒀더니 두툼하던 게 가라앉았습니다.
그래도 괜찮았어요.
겉바속촉 상태가 되어 전 요게 더 좋았습니다.


크기
지름 12cm 정도 될 거 같습니다.
한 개에 100그램 정도 됩니다.
안에 야채랑 돼지기름 골고루 분포된 거 보이시지요?
요렇게 한팩에 5개 들어가 있습니다.
저희 식구 네 가족 먹을 때 5개 구우면 충분히 먹고, 배부르게 잘 먹었다 할 정도 됩니다.
아이들 성장기 애들이라 무지 막지 하게 먹습니다.^^


활용법
여러 요리로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그냥 저처럼 구워서, 햄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거 같고, 야채샐러드에 메인으로 위에 구워서 올려도 훌륭한 샐러드가
될 거 같고~~
요거 잘게 다져서 볶음밥에 넣어도 짱!!
야채랑 구워서 스테이크야 해도
다들 그렇구나 하며 먹을 거 같습니다.
활용도 다양하고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요거 구우면 몇 끼 해결 가능할 거 같습니다.
넉넉히 준비해서 냉동실에 쟁여놔도 반찬걱정 덜하게 될 거 같습니다.
유통기한은 냉동에서 9개월이라니 다 먹어서 없어지는 게 빠르지
9개월간 냉동실에 남아있을 여력이 없을 거 같습니다.
저희는 술안주로도 좋았습니다.
안주가 좋은데 술을 안 마시는 건 주도가 아닙니다.ㅎㅎㅎ





내돈내산 포스팅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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